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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황금 딸기’ 삼기면서 첫 수확13일 삼기면 젊은 농군 김대범 씨 두달 정성들인 땀의 결실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3.12.02 17:20

 

   
 

삼기면 기산리 젊은 농군 김대범 씨(37)가 17일 ‘올해 첫 딸기’를 수확했다.

9월 3일 딸기묘를 정식한 지 두 달여 간 친자식처럼 정성들여 키운 땀의 결실이다.
김 씨는 “첫 수확이 예년보다 적게 나왔지만 두 달 간 정성이 드디어 첫 결실을 맺어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며 “올해도 대풍이 됐으면 좋겠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우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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