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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최모 과장 뇌물수수 무혐의 종결“음해성 투서 사라졌으면…” 2년여 마음고생 토로
조영곤 기자 | 승인 2014.01.08 18:36

   
 
건설업자로부터 주택을 무상으로 임대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검찰 조사를 받았던 익산시 최모 과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4개월가량 주택업자로부터 부송동 빌라를 제공받아 무상 거주한 혐의로 조사 중이던 익산시 최모 과장에 대해 무혐의 종결 처분을 내렸다고 7일 익산시에 통보했다.

최 과장은 아파트 이사를 준비 중이던 2012년 3월 초부터 7월 6일까지 4개월가량 주택업자 A 씨(48)가 제공한 부송동 빌라에서 무상 거주한 혐의로 2년여 간 조사를 받았다.

최 과장은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었다. 물론 가족들에게 미안했다”며 “음해성 투서로 다시는 나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말았으면 한다”고 그간의 마음고생을 토로했다. /조영곤 기자

조영곤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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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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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가막힌다 2014-01-08 18:45:30

    행안부징계처분, 그리고 익산경찰서에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를 하였는데 검찰에서 무혐이. 그렇다면 행안부징계 그리고 익산경찰기소의견이 잘못되었다. 익산시민여러분 청와대 자유게시판 2014. 1. 7일 공지번호 44891 제목 대통령님 이런 나뿐 시0이 있나요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2013. 12. 30일 공지번호43792 제목 대통령님 이렇게 한공무원을 죽여야 합니까 한번읽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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