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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근 도의원, 3선 도전 선언제4선거구 출마… “의장단 참여 지역 발전 보답할 터”
조영곤 기자 | 승인 2014.03.25 09:43

“언제나 시민 편에 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연근 도의원이 마침내 3선에 도전장을 냈다.

김연근 의원은 25일 익산시청 브리핑 룸을 찾아 “전북 도민이면 누구나 인간의 존엄성이 존중되고, 삶의 질이 보장되는 아름다운 사회에서 살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전북 도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말보다 행동과 실천으로 신뢰받는 정치인, 초심을 잃지 않고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 서는 정치인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익산 시민을 위해 더 크게 일할 사람, 더 큰 일을 맡길 사람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재선인 김 의원은 전라북도의회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인권 특별위원장, 교육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 등 도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은 “전라북도의회 일등 도의원이라는 칭찬도 받았다”며 “성실한 의정 활동이야말로 익산 시민이 저를 두 번이나 전라북도의회에 보내준 신뢰의 보답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번 6.4지방선거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을 받는다면 3선 의원으로서 도의회 의장단에 참여해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더 큰 힘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영곤 기자


 

조영곤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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