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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개인택시조합장에 '김주식 씨' 당선25일 선거 951투표수 중 565표 얻어
우창수 기자 | 승인 2014.03.25 19:53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합 만들 터”

   
 
익산개인택시조합 제7대 조합장 선거에 김주식 씨(57)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익산개인택시조합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월 25일 1천12명 유권자 중 951명(93.9%)이 투표한 제7대 조합장 선거 결과 김주식 후보가 565표(59.4%)를 얻어 당선했다.

김주식 조합장 당선자는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투명하고 신뢰 받는 조합을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어 “낙선한 이상현 후보와 김동진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드린다”며 “이제는 조합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우창수 기자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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