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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신안건설 대표 시의원 출마전북도민일보 익산본부장‧ 민주당 익산을 장애인복지위원장
조영곤 기자 | 승인 2014.03.26 15:27

“말보다는 실천하는 모범적인 의정활동 펼쳐보고 싶다” 출사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말보다 실천하는 진정한 지역의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이종현 전북도민일보 익산본부장(48‧신안건설 대표)이 마침내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 익산을지역위원회 장애인복지위원장이기도 한 이종현 예비후보는 오는 6,4지방선거 시의원 바선거구(영등2, 부송·삼성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23일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양한 삶과 경험을 토대로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며 말보다는 실천하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보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중견 전문 건설인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활동을 펼친 이 후보는 “시의원은 지역주민의 대표로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하며 숙원을 풀어주는 것이 최선의 역할”이라며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며, 사회로부터 소외된 계층과 지역민을 위해 젊은 패기와 추진력으로 행동하는 생활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오랫동안 건설업에 종사하며 자수성가한 인물. 대인관계를 중요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항상 함께 해온 덕에 ‘마당발’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원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이 후보는 대학원에서 일반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원광디지털대에선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익산시새마을지회 이사를 비롯해 익산시 자원봉사센터 후원회원, 궁동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익산시 야구협회 이사, 익산시생활체육협의회 족구협회 고문, 전라북도씨름협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환경부장관‧전라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재난 수해 복구에 기여해 익산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조영곤 기자
 

조영곤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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