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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알찬 캠프 ‘익산유스호스텔’서열린마당- 꿈·희망·사랑·감동 가득 ‘익산유스호스텔’
우창수 기자 | 승인 2014.07.10 11:56

다이나믹 예절캠프·가족사랑 힐링캠프 등 특성화 수련거리 인기
진로캠프 및·리더십 교육 등 전문가 참여 체계적 다양한 프로그램도


   
 
‘익산유스호스텔’이 여름방학에 맞는 알찬 캠프로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 사랑, 감동을 가득 선사하고 있다.

재미와 의미를 함께 갖춘 ‘특성화 수련거리’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랑과 감동까지 듬뿍 담아내고 있다.

익산유스호스텔만의 특성화 수련거리는 다이나믹 예절캠프를 비롯해 리더십 캠프, 가족사랑 힐링캠프, 취업캠프, 진로캠프, 수학여행 등 다채롭고 사랑과 눈물, 감동이 있다.

총 41실에 247명 수용이 가능한 익산유스호스텔은 지하 1층,  지상3층으로 지어졌다. 시내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 원광대학교 부근 마한로에 자리해 교통도 편리하다. 확 트인 전망은 시골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어 외국 바이어들과 도시 관광객들에게 그만이다.

   
 
다이나믹 예절 체험(1박2일/2박3일)

청학동 옛날 예절 교육이 아니다. 한 마디로 더 현대적인 청소년들에게 역동적인 체험 식 예절을 가르치는 수련활동이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충·효·예’ 사상을 근간으로 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 형성과 건강한 관계 맺기를 회복하게 한다.

‘신나는 예절과 놀아보자’는 예절에 대한 기본을 동영상을 통해 익히는 시간이다. 예절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배우고, 기본 생활 예절에 대해서 역할극을 통해 실습한다.

‘마음 꽃이 피었습니다’는 예절은 마음으로부터 비롯하기 때문에 마음에 대한 공부를 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모든 것의 근본은 마음이며, 원래 훌륭한 각자의 마음을 찾아가도록 도와준다.

내가 만약 효자, 효녀상을 받았다면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를 생각하고, 효도쿠폰이나 은혜 양초를 직접 만들어 가정에 돌아가 부모에게 선물한다.

이밖에 ‘맵씨 나는 사람’, ‘우리는 하나’, ‘자연과 함께하는 예절 오리엔티어링’,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기’, ‘나는 세계 속의 한국인’, ‘선플 만세 배려 짱!’ 등 창의적 체험활동을 펼친다.

   
 
‘나는 할 수 있다’ 청소년 리더십 캠프(1박2일/2박3일)

‘나’를 아는 소중한 시간이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잠재능력을 알고, 무엇을 잘하는지를 찾는 알짜배기 수련 활동이다. 이를 통해 자신이 바로 ‘리더’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서정산 익산유스호스텔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바르게 세워 자신을 선언하게 함으로써 건전하고 자신감 있는 사회활동을 위한 준비로서 리더십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꿈 이름표 만들기’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정해 이름표를 만들고, 수련활동 기간 중 늘 가슴에 차고 다니면서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마음치료 의사 ○○○, 훌륭한 선생님 ○○○, 기쁨 요리사 ○○○ 등이다.

‘나는 리더다’는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고, 자신의 안에 타고난 리더십을 찾아냄으로써 자신이 가져야 할 리더의 역할과 방향을 찾아가는 수업이다.

‘나만의 보물지도’는 리더가 되기 위한 목표를 세우는 과정이다. 자신이 되고 싶고,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을 정해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목표와 기한, 조건을 설정해 본다.

정한 목표를 사진으로 붙이고 꾸며 완성한 다음 전체 발표를 통해 자신만의 리더십을 완성한다.

또 ‘리더 팀 파워’, ‘미래 일기 쓰기’, ‘자연과 함께하는 리더’, ‘감사 일기 쓰기’, ‘나만의 리더 선언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문 청소년 지도사와 함께 재미있게 진행한다.

   
 
‘눈물·사랑·감동’ 가족사랑 캠프(1박2일)

지난 3년 동안 학부모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던 프로그램이다. 캠프에 참여했던 가족들이 입소문을 내면서 전주, 익산, 군산, 심지어 충남권이나 수도권 지역에서도 문의가 오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세족식. 부모가 아이를, 아이가 부모의 발을 씻겨 주며 가족애를 체험하고 가족 관계를 새로 세우는 소중한 시간이다.

학교 폭력 피해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인기를 얻고 있다. 무용과 연극 치료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상처를 치유한다.

이 프로그램은 캠프를 진행하는 직원들도 참여하고픈 수련활동으로 꼽힌다. 직원들은 시민들한테 가장 권하고 싶다고 이구동성이다.

가족사랑 캠프는 1박2일 동안 발가락이 닮았네, 가족 감사일기. 가족벽화그리기, 가족사랑 선언문 등을 진행하며 가족애를 체험한다.

   
 
미래를 꿈꾸는 ‘진로체험 활동’(1박2일)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자리다. 자신의 성격과 진로 유형에 맞는 꿈을 찾아 비전을 선언함으로써 행복한 내일을 꿈꾸게 한다.

2012년도에는 전라북도교육청 주관으로 14회 진행, 유스호스텔 자체적으로 40여회 진행됐다.

진로체험 캠프는 ‘나 자랑스럽습니다’, ‘직업탐색’, ‘나의 성격, 직업유형 찾기’, ‘함께 가꾸어가는 나의 꿈’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널따란 시설, 쾌적한 환경 ‘워크숍’

익산유스호스텔은 널따란 시설과 쾌적한 환경, 편리한 교통이 최대 장점으로 손꼽힌다.

때문에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 수학여행단이 줄을 잇고 있다. 시민 사회단체를 비롯해 여성단체 협의회, 청소년 단체와 지역아동센터, 기업체, 원광대학교,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청, 전북도청 등이 이곳에서 워크숍을 갖고 있다.

익산을 찾는 여행객들과 문화유적 답사 팀들도 숙박하며 익산의 정보를 얻는다.

예약문의 063-850-2000.

/우창수 기자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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