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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짓는 전원주택 전문 ‘홈스토리’익산열린신문 선정 착한가게 35호점- 전원주택 전문시공회사 ‘홈스토리’
우창수 기자 | 승인 2014.07.18 10:20

“그림 같은 집, 자연을 지어드립니다”
김희섭 대표이사·3명 기술자 탄탄한 실력 ‘대기업도 인정’
친환경 자재 사용·투명한 견적으로 고객 신뢰 ‘전국 명성’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의 꿈을 실현해주는 전원주택 전문시공회사가 있다. 팔봉동 힐스코트예식장 옆 선영빌딩 3층 ‘홈스토리(☎080-770-0707)’.

‘자연을 지어드립니다. 건축의 모든 것’을 회사 슬로건으로 할 만큼 자부심이 대단한 회사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까지 지은 전원주택만 전국에 50채. 현재 익산 4채, 포항 3채, 평택 1채 등 전국에 걸쳐 모두 15채의 전원주택을 시공 중이다.

목조주택, ALC, 철근콘크리트, 스틸하우스 등 4가지 형식의 다양한 전원주택을 짓고 있다.

김희섭 대표이사(48)는 “좋은 집, 멋진 집, 편안한 집을 모토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다”고 자랑한다.

김 대표는 “좋은 집은 집의 방수, 단열, 통풍 등 기능적인 면을 충분히 갖춘 집, 멋진 집은 누가 봐도 외관과 인테리어가 멋있는 집, 편안한 집은 생활하기 편하도록 공간적 효율성을 갖춘 집”이라고 말한다.

홈스토리가 전국 명성을 떨치는 데는 건축철학이 있는 김 대표와 탄탄한 실력을 갖춘 3명의 회사가족들이 있어서다.

건축경력 10년의 전현우 실장(37)은 기획설계를 총괄한다. 집의 방향 등 입지조건을 지형에 꼭 맞도록 기초를 기획한다.

건축디자인설계경력 14년 최연성 실장(36)은 고객이 원하는 집 형태와 인테리어를 설계한다. 특히 3차원 입체조감도를 만들어 집을 짓기 전 고객이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건축경력 10년 이세인 실장(37)은 현장감독 겸 자재담당. 무엇보다 집이 튼튼한 것이 생명이기 때문에 빈틈없는 완벽시공을 자랑한다. 또 더 좋은 건축자재를 찾기 위해 발품을 파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건축박람회 등이 열리면 어김없이 찾아가 새로운 자재를 발굴하고 있다.

홈스토리의 실력과 신용은 대기업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KCC 자회사인 ‘홈씨씨 인테리어(Home cc)’ 파트너 회사로 등록돼 시공도 맡고 있는 믿음직한 회사.

여기에 투명한 견적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정해진 건축자재와 인테리어를 보고 고객이 취향에 맞는 것을 선택하도록 했다.

건축자재도 친환경 제품. 인체에 무해한 최상급 국내외 브랜드 자재만 쓰고 있다.

특히 공정별로 건축시방서를 고객에게 보여주며 제대로 시공되고 있는지 믿음을 심어주고 있다. 결제 또한 ‘선 시공 후불’방식이다.

홈스토리는 전원주택뿐만 아니라 상업 공간 시공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학원, 유치원, 음식점, 미용실 등 다양한 상업공간을 지금까지 전국 600여개나 시공했다.

김 대표는 “행복을 가져다주는 삶의 공간은 웅장한 규모와 수려한 미관만을 자랑하는 집이 아니다. 내게 꼭 맞고 필요한 것들로 채워진 집, 고객의 행복을 키워가는 집”이라며 “정성과 기술을 갖춘 홈스토리가 고객의 꿈을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우창수 기자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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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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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스토리최실장 2014-07-23 19:14:25

    평당금액이란, 집의 외관 , 내외부 마감재 , 골조형태등에 따라서 정해지는거라,
    자세한 사항은 유선으로 상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80-770-0707 010-6488-3399입니다.   삭제

    • 익산남 2014-07-23 19:10:18

      평당 금액이 엄청 궁금합니다.   삭제

      • 이병헌 2014-07-23 19:08:49

        집이 참 예쁘고 아름답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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