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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불편하셨죠? 해결했습니다”익산열린신문 입간판 제작 설치 방문객 불편 해소 기대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4.07.29 17:36

   
익산열린신문 시민기자 박영록 회장이 신문사 입간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익산열린신문이 입간판을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방문객들이 신문사를 찾느라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습니다.

신문사를 알리는 간판이 가로수에 가려 보이질 않아 신문을 가지러 오시는 손님과 제보자들이 제대로 찾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익산열린신문은 입간판을 사옥 앞에 설치해 방문객들이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그동안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쳐 드려 정말 죄송했습니다.

삼복더위에 몸조심하시고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편 이번 입간판 설치는 익산열린신문 시민기자들이 적극 협조했습니다. 박영록 회장(국제건설 대표)은 직접 제작에서 설치까지 동참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회장님과 시민기자님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익산열린신문 일동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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