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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황정아 기자 '옥동자' 순산익산열린신문 최대 경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4.08.11 10:30

   
황정아 기자 아기 박종하 군
익산열린신문 황정아 기자가 옥동자를 낳았습니다.

익산열린신문 창간 멤버이자 편집기자인 황정아 기자가 8일 익산 모 산부인과에서 소중한 아기를 순산했습니다.

열린이(태명)는 2.95kg으로 아주 건강합니다. 이름도 지었습니다.

'박종하.'

용안에 사시는 황 기자 시아버지께서 직접 지어주셨답니다.

황 기자는 3개월 간 출산 휴가 후 11월 초 출근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편집과 취재는 도내 유수의 일간지 출신 기자들이 도와줄 계획입니다.

신문제작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익산열린신문 직원 일동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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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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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자님 팬 2014-08-11 15:22:11

    우 기자님이 2명몫 해야겠네여.
    평소에도 3~4명 일은 하는데....
    몸 관리 좀 하면서 뛰십시오. 제발
    도저히 못따라가겠네요. 그럼 휴가 후 점심 함께하게요
    망성면 형 올림   삭제

    • 종하엄마 멋져요 2014-08-11 13:36:32

      드디어 열린이가 나왔군요.

      열린신문 창간과 함께 잉태해 열린이로 태명을 지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죠?

      축하해요.

      열린신문의 경사네요.
      빨리 현장으로 돌아오길 바랄게요. /종하엄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일동   삭제

      • 열혈팬 2014-08-11 13:06:03

        그동안 동호회 기사 취재하느라 고생많았는데....순산해서 기뻐요.
        이름도 참 이쁘고요. 만삭의 몸을 이끌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취재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종하 엄마 화이팅.
        열린신문도 번창하길.....조 대표, 우 기자님도 잘있겠죠? 휴가 잘다녀오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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