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착한가게 - 열린신문 선정
"명품 패션시계 이제 익산에서 만나요"열린신문이 선정한 착한가게 123호 - 익산 유일 시계전문점 ‘골드타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6.05.20 13:12

티쏘・자스페로 등 17개 브랜드 최대 20% 할인… A/S도 걱정 끝

신상 패션주얼리도 저렴… 최혁・함미라 부부 고객 신뢰도 최고

최혁·함미라 부부

‘패션의 완성’, ‘패션 필수품’으로 불리는 손목시계 그리고 주얼리. 젊은 층부터 노년층까지 만족시키는 익산 유일의 시계・주얼리전문점이 있다. 어양동 우리들빌딩에 위치 한 골드타임(☎831-4678). 자스페로, 티쏘(TISSOT), 세이코(SEIKO), 지샥 등 17개 시계 전문 브랜드와 패션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

명품 패션시계 구입을 위해 굳이 백화점에 가지 않아도 여러 브랜드를 볼 수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12%~20% 할인된 가격은 전주, 군산, 김제, 논산 등의 고객까지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주얼리 역시 신상 디자인 제품을 20% 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

골드타임의 가장 큰 매력은 최혁(40)・함미라(40) 부부의 전문성이다.

원광대 학생회관에서 10년 간 주얼리숍을 운영한 부부. 시계에 관심을 갖고 전문매장을 꿈꾸던 최혁 대표는 6년 전 국제시계연구원에서 시계수리, 유통 등을 공부했다.
이후 영등동에 익산 유일의 시계전문점 올어클락을 오픈했다. 골드타임은 지난 4월 원광대 주얼리숍과 올어클락 매장을 합친 시계・주얼리전문점 결정체나 다름없다.

익산에서 알아주는 실력파 기술자가 된 최 대표는 “시계전문점은 나에게 천직인 것 같다. 마냥 즐겁다”면서 “더욱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인정을 받아 더욱 행복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고가 브랜드 시계의 특성상 건전지 교체처럼 간단한 수리도 본사로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최 대표는 고객들의 수고로움을 말끔하게 해결해준다. 본사와 연결돼 정품 부품을 사용, 직접 수리한다. 수리비용은 물론 시간까지 절약돼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부인 함미라 씨는 주얼리마스터다. 작은 귀걸이 하나에도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여성 팬들이 많다.

시계・주얼리 마니아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골드타임. 그 비결은 부부의 욕심 없는 마음이다.

이윤을 많이 남기는 것보다 고객들의 마음까지 만족시키고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이들 부부의 목표이자 사업철학이다.

최 대표는 “그동안 어려움도 많았다. 그때마다 시계전문점이 있어 좋다는 고객들의 말이 큰 힘이 됐다”며 “지금처럼 욕심 없이 오랫동안 골드타임을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정열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3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