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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동 최미자 총무님 감사합니다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6.10.10 10:01

며칠 전 손에 작은 상처를 입고 남중동주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최미자 총무님과 대화를 하며 대일밴드가 있으면 한 개만 얻고자 부탁드렸더니 직접 피 묻은 손에 약을 발라주시며 걱정도 해주셨어요.

저의 표현이 어설프지만 정말 시골 누님처럼 느껴질 정도로 친절하고 정이 느껴지는 분이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최미자 총무님.

진심으로 시민에게 봉사해주시는 남중동주민센터 모든 분들 칭찬하고 싶습니다.

/황택현(출처:익산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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