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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꼬지(X), 해코지(0)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7.01.23 10:52

‘불량배의 해꼬지가 두려워 짝을 지어 다녔다’에서 ‘남을 해치고자 하는 짓’의 뜻으로 해꼬지라고 사용됐다.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해코지’가 올바른 표현이다.

강원도와 전남 방언에서 수의적 표현으로 ‘해꼬지’라 발음한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

‘불량 청년들의 해코지는 어른도 겁낸다’, ‘동물은 불필요하게 해코지하지 않는다’등으로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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