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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타일링 편집숍 '아띠랑스' 개성만점익산열린신문 선정 착한가게 163호점- 부송동 패브릭 홈스타일링숍 ‘아띠랑스’
우창수 기자 | 승인 2017.03.24 16:46

김진영 대표 가격문턱 낮추고 품격은 올린 ‘편집숍’ 오픈

예술적 ‘콜라보 패브릭’ 등 국내·외 유명브랜드 두루 갖춰

김진영 대표(가운데)와 아띠랑스 매니저들.

아주 특별한 ‘패브릭 홈스타일링숍(fabric home styling shop)’이 탄생했다.

오랜 기간 홈패션 사업을 해온 김진영 씨(39)가 리빙편집숍 ‘아띠랑스(ATTIRANCE)’ 매장을 17일 전격 오픈했다.

아띠랑스는 부송동 하나리움아파트 앞 주차빌딩 1층 Q할인마트 옆에 자리해 있다.

50평 면적을 자랑하는 아띠랑스는 입구에서부터 화창한 봄이다. 화사하면서도 포근한 커튼, 블라인드, 침구 등 홈패션 용품 등이 전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신부가 혼수 장만, 또는 신혼집을 꾸미기 위해 찾거나 새집으로 이사 내지 새봄을 맞아 집안을 새롭게 인테리어하고 싶은 시민들이 알음알이로 매장을 찾고 있다.

김진영 대표는 “아띠랑스는 국내외 유명 패브릭제품을 모은 ‘리빙편집숍’이다. 특히 평범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 있는 유니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들이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김 대표는 국내유명브랜드에서부터 고급수입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의 니즈(needs)를 맞출 수 있는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김 대표는 가격 문턱은 낮추고, 품격은 올렸다.

커튼은 10만 원대부터, 블라인드는 4만 원대부터, 벽지는 3만 원대부터, 카페트는 7만 원대부터의 실속 있는 제품에서 최고급 원단의 고가 제품까지 다양하다.

이불과 메모리폼 타퍼, 베개, 패드 등 침구류도 저렴한 학생용 싱글이불부터 구스 이불 등 고가의 명품브랜드까지 고루 갖추고 있다.

독특한 스타일의 벽거울, 벽시계, 테이블 등은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 등이 새겨진 그림액자, 소파, 스툴, 방석, 쿠션, 가방, 앞치마 등 ‘콜라보 패브릭’ 제품은 집안을 미술관 분위기로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AK(Artist Korea)’라는 회사가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그림을 원단에 프린트한 것인데, 생활용품에 예술미를 곁들인 것이 독특하고 신선한 느낌을 줘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매장 입구엔 주방용품의 명가 독일 ‘알텐바흐’의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스테인레스 후라이팬, 냄비, 웍 등이 전시돼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주부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문의는 ☎063-832-3366.

다양한 커튼과 블라인드.
고품격 침구.
쿠션, 스톨 등.
독특한 테이블.
유니크한 벽거울, 벽시계, 액자 등.
주방용품 명가 독일 '알텐바흐'의 제품들.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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