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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송동에 장난감 천국 ‘토이마켓’ 상륙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매머드급 전문 매장
우창수 기자 | 승인 2017.04.28 15:36

140평 면적 매머드급 매장 종류 4천여 가지 다양

은귀태 대표 대형마트보다 5~10% 저렴하게 판매

5월 7일까지 어린이날 특가대잔치 최대 60% 할인

부송동 우남콤비타운 맞은편 장난감할인매장이 지난 3월 2일 ‘토이마켓’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16년 간 완구사업을 해온 은귀태 대표(51)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난감 천국을 만들었다.

토이마켓은 면적 140평을 자랑하는 매머드급 장난감 할인매장이다.

가짓수는 무려 4천 가지가 넘는다.

0세 장난감부터 성인을 위한 건담 시리즈 등 프라모델까지 없는 게 없는 장난감 백화점이다.

눈을 압도할 만큼 넓고 큰 매장은 이름을 셀 수 없을 정도의 장난감들이 가지런히 전시돼 있다.

요즘 잘나가는 장난감들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등 종류도 다양하다.

가격은 대형마트보다 5~10% 저렴하다.

3천 원짜리 퍼즐부터 95만 원짜리 4륜구동 유아전동차까지 전 품목 할인 판매한다. 4륜구동 유아전동차는 시중에서 105만 원에 파는 인기 품목이다.

은 대표는 “토이마켓은 인기 높은 장난감들을 대량으로 보유해 싸게 판매하는 할인매장”이라고 소개했다.

은 대표는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어린이날 특가 대잔치’를 열고, 파격 세일한다.

기존 할인가격에 할인을 더해 최대 60%가량 싸게 판다.

행사품목은 요즘 가장 인기가 높은 것들이다.

유아전동차, 베이블레이드 팽이, 헬로카봇, 드론, 애슬론, 레고, 지오메카, 터닝메카드, 다이노코어 등 남자아이들이 갖고 싶어 하는 장난감들이다.

또 콩순이시리즈, 시크릿쥬쥬시리즈, 미미시리즈, 실바니안패밀리 등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도 가격을 대폭 낮춰 판다.

여기에 킥보드, 스쿠터, 트라이더, 너프, 유아자전거, 블록, 보드게임 등도 특별 할인 판매한다.

은 대표는 “토이마켓은 익산 토종 장난감 할인매장”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장난감을 추천도 하고 있는 은 대표는 16년 간 완구업을 해오며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한 제품 판매를 고집스럽게 지켜오고 있다.

장난감은 아이들의 몸이 직접 닿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은 대표는 “장난감은 아이들의 인지능력과 상상력 등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도구도 되기 때문에 되도록 유익한 것들을 많이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이마켓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저녁이나 주말에 가족들이 많이 찾고 있다.

회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회원적립카드를 만들면 구입금액의 1~2% 포인트를 적립해 5천 점(5천 원) 이상 되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토이마켓 이용문의 ☎063-835-1987.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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