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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수학 '유투엠' 학원 익산 상륙익산열린신문 선정 착한가게 181호점- 신개념 수학학원 ‘유투엠(U2M)’ 영등동 둥지
우창수 기자 | 승인 2017.08.08 18:17

'학생주도형 말하는 수업' 그날 내용 완전이해 발표력도 쑥쑥

경기 등 수도권 대히트… 최예진 원장 8월 22일 개원설명회

경기 등 수도권 일대를 강타하고 있는 신개념 수학학원 ‘유투엠(U2M)’이 익산에 상륙했다. 영등동 제일1차아파트 107동 건너편 ‘영등근린공원 사거리’ 인근 2층 건물 60평에 자리 잡았다.

최예진 유투엠 영등캠퍼스 원장은 오는 8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영등동 CGV옆 건물2층 파스쿠찌(pascucci) 카페에서 개원설명회(상위 1%의 말하는 공부법)를 열고, 첫 학생 모집에 나선다.

유투엠(U2M)은 영어 ‘you to math(너를 위한 수학)’의 약자다. ‘말하는 수학의 교육혁명’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는 유투엠 수학학원은 ‘학생중심 참여수업, 완전학습, 지능형 개별맞춤’ 이 큰 특징이다.

기존에 강사 혼자 설명만 하던 수업방식의 틀을 깨고, 학생이 주도적으로 하는 ‘말하기 수업’이다.

최 원장은 “학생이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이해했다는 반증이기 때문에 말하는 학습법은 아주 중요하다. 유투엠의 말하는 수학은 때문에 이해력과 발표력도 자연스럽게 높이는 신개념 수학학원”이라고 소개했다.

초3~고2를 대상으로 한 유투엠은 일주일에 주3일 하루 50분 3타임(총 150분)의 수업으로 ‘월·수·금’과 ‘화·목·토’ 2개 파트로 나눠 교육한다.

1교시 '개념수업'은 2~3교시 '말하는 수업'을 위한 '디딤 학습'이다. ‘스마트룸’에서 학생 스스로 그날 말할 내용이 무엇인가를 개념영상을 시청하며 이해하는 수업이다.

강사는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나 잘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조력자다.

2교시 '본수업'은 강사가 1교시에 보고들은 내용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학생들이 대답하는 문답식과 거꾸로 설명하기, 학생끼리 또래 가르치기로 진행된다.

또 학생들이 조를 짜서 토론과 발표를 통하여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즐겁고 재미있게 수업을 한다.

3교시는 ‘복습’이다. 2교시에 했던 활동들을 진행하며, 강사가 1대 1로 지도해 그날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한다.

수학문제는 1교시는 기본문제이고, 2, 3교시는 응용문제다. 책의 문제를 풀어 노트북에 답만 입력하는데 ‘오답’이 나오면 화면에 뜨는 유사한 ‘클리닉’ 문제의 정답을 맞혀야 한다. 집에서 풀어오는 과제 없이 그날 배운 수학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각인시키는 완전학습이다.

유투엠의 또 하나 장점은 ‘지능형 맞춤교육’이다. 학생마다 진단평가를 통해 현재의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여 맞춤형 교재를 선정해 교육한다.

또 주3일 수업 중 2일차 수업은 반별로 1대1 로 학생 수준에 맞게 개별맞춤형 지도를 한다.

최 원장은 “요즘 대학입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높아지는 ‘학종시대’다. 논리력, 발표력, 참여, 인성, 역량 등의 수행평가도 중요하다. 유투엠의 말하기 수업은 논리력, 발표력, 참여성 등을 높여주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교육을 받으면 대학입시는 물론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돕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수학이 즐거운 세상, 수학이 재미있는 아이들' 유투엠이 만들어 가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상담은 ☎063-836-3336.

스마트룸.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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