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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에 뛰어든 정치신예=황두관 시의원 출마“시민에게 꿈과 희망 안겨주고 싶다”-시의원 출사표(모현동.송학동.오산면)
우창수 기자 | 승인 2018.01.08 09:10

“우리 아이들에게 더 창의적이고 더 역동적인 고향 만들어줄 터”

 연청‧노사모 활동 민주당 맨…정치철학 석사 자산관리전문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현재 어른들의 몫입니다.”

1남 2녀 자녀를 둔 황두관 (주)위도스 이사(44)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익산을 조금 더 창의롭고, 더 희망차고, 더 역동적인 고향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소망을 항상 간직하고 살아온 40대 젊은 일꾼이다.

리더스 대표와 FM에셋 익산본부장 등 자산관리전문가로 맹활약하고 있는 그가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그것도 가장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선거구(모현‧송학‧오산)에 도전장을 냈다.

그는 20대 후반에 최재승 전 국회의원과의 인연으로 연청 익산 갑 지역 조직국장을 지냈고, 2002년 대선 당시 노사모 활동으로 고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20년 가까이 민주당에만 몸을 담을 정도로 우직한 성품이다.

정치적 소신도 남다르다. 대학원에서 정치 철학을 전공한 그는 진정성을 갖고 공감정치(생활정치)를 실현하고 싶은 각오다.

그는 “정치란 현장과 생활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것이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게 하고, 모든 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오랜 정당 생활을 하면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대 후반에 입회한 이리제일로타리클럽 회장직을 맡고 있다. 매년 회원들의 재능과 물품 기부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익산시 의용소방대와 시민경찰, 익산시 1388청소년 지원단 등 많은 사회봉사단체에서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좌우명은 ‘대인춘풍(待人春風)지기추상(持己秋霜).’  타인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너그럽게 하고 자기 자신에게는 가을 서리처럼 엄하게 하라는 뜻이다.

178cm 훤칠한 키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가진 그는 부인 김다혜 씨(38‧공무원) 사이에 보민 양(가온초 3년), 승빈 군(가온초 1년)과 ‧지민 양(6)을 두고 있는 다복한 가정의 가장이다.

그는 해병대 출신답게 의리 있고 강직한 성품을 지니고 있다. 취미는 운동.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 조깅을 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아파트 내에 있는 헬스장에서 체력 단련도 잊지 않는다.

겸손하면서 강한 지방정치인이 되겠다는 정치초년생 황두관. 그는 4차 산업에 걸 맞는 새로운 마인드로 익산시 경영 행정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의회의 역할을 최대로 끌어올려 익산시정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을 각오다. /우창수 기자

# 황두관 대표가 걸어온 길

- 팔봉초 ‧ 이리중 ‧ 남성고 졸업

- 원광대 철학과 ‧ 원광대 일반대학원 철학과 졸업(석사)

- 서울대학교 은퇴설계전문가 과정 수료

- 리더스 대표 ‧ (주)FM에셋 익산본부장

- 원광대 봉사동아리 천자봉 회장(전)

- 익산시 갑 지역 연청 조직국장(전)

- 익산시 해병전우회 회원

- 국제로타리3670지구 이리제일로타리클럽 회장

- 익산시 의용소방대원

- 시민경찰 6기 회장

- 민주당 미래사회 특별위원회(17대 대선 선대위원회)위원장

- 익산시 줄넘기협회 이사

- 더불어 민주당 전북정치발전 특별위원회(중앙선거 대책위원회)부위원장

- 익산시 1388 청소년지원단 단원

- 더불어 민주당 지방자치대학 1기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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