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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돌봄전담사 정규직 전환 촉구“정부 가이드라인 원칙대로 정규직 전환해야” 주장
우창수 기자 | 승인 2018.01.10 14:42

김대중 도의원(민주당‧익산1)은 10일 열린 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전환 가이드 원칙대로 ‘초등돌봄전담사’(이하 돌봄전담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도교육청은 2010년부터 돌봄 교실을 운영해왔고 돌봄 전담사의 수도 계속해서 증가했다”며 “돌봄전담사들은 하루 평균 3~4시간 근무 하고 일주일에 최소 3일 이상 출근하는‘상시‧지속적 업무’에 해당하므로 정부의 원칙에 맞게 정규직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돌봄전담사들은 맞벌이 및 저소득층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방과 후 생활 및 안전을 지도하고 귀가할 때까지 보살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러한 돌봄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부모들은 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고 학생들은 각종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돌봄전담사의 무기계약 전환을 통한 고용안정 효과는 최종적으로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로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돌아 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우창수 기자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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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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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 소리야.. 2018-01-12 21:24:08

    그돈은 누가 대는데? 정규직 되고 싶으면 시험치든가. 그런 시험을 만들어서 들어오게 하든가.. 무조건 정규직? 웃기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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