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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익산시 꿈꾸는 익산광고인들전북옥외광고협회 여인규 익산시지부장 등 81명 정기총회 갖고 힘찬 출발
우창수 기자 | 승인 2018.01.10 15:03

전북옥외광고협회 익산시지부(이하 익산광고협회, 지부장 여인규)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깨끗한 익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하며 힘차게 출발했다.

익산광고협회는 지난 9일 영등동 북경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갖고,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지난해 익산시 지원을 받아 협회에서 추진한 ‘저단형 현수막 게시대’가 불법현수막을 최소화시키면서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는 점을 살려 올해도 더욱 추가 설치해 불법광고물 근절에 노력하기로 했다.

여인규 지부장

여인규 지부장은 “올해는 2018 전국체전이 익산에서 열리는 만큼 익산광고협회 81명 전 회원들이 불법광고물 근절에 솔선수범해 쾌적하고, 깔끔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모범회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신동 눈높이광고 이재춘 대표, 부송동 용아광고 이용희 대표, 동산동 수호광고 김민수 대표, 동산동 태한종합기획 정승수 대표 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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