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웅포면 착한가게 탄생 아름다운 기부 바람~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1.11 14:12

웅포면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웅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웅포면장 박종석, 김수동)는에 따르면, 11일, 착한가게 3호점 숭림산정(대표 이양옥), 4호점 명현식당(대표 전숙), 5호점 원조우어회(대표 노영문), 6호점 익산철망(대표 김오덕)이 탄생하여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해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작년 11.28일 웅포면 웅북초등학교 20회 총동창회에서 웅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지정기탁 했으며, 현재까지 임낙재 등 5가정이 착한가정으로, 김수동 등 17명이 1인1계좌에 가입함으로써 훈훈한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가고 있다.

박종석 웅포면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기부를 통한 이웃사랑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부 동참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우리 웅포면이 전국 기부1번가가 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복지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착한가게”는 익산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하여 매월 3만원 이상 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하는 사업장에 대해 “착한가게”로 선정하여 현판을 전달하고 있는 사업이며 매월 모금된 기부금은 웅포면 지역사회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계획한 사업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18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