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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안면 ‘착한가게 ’ 5~6호점 탄생 추위 녹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1.11 14:13

용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착한가게 5호점 용안침례교회(목사 김한식), 6호점 중앙농약(대표 박성환), 착한가정 8호점(이길영)이 탄생하여 ‘착한가게 현판 및 인증액자’를 전달하였다.

이번에 5호점으로 참여하게 된 용안침례교회 목사 김한식은 “이런 훌륭한 기부에 참여하게 되어서 감사하고 지금 이순간도 힘든 시간을 버티고 있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6호점으로 참여하게 된 중앙농약 대표 박성환은 “용안에서 계속 농약사 일을 해왔는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소액이지만 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용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완 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들이 하나하나 모여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궈 놓고 있어 올겨울 추위는 걱정 없다.”고 말했다.

이에 공동위원장인 이병두 용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용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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