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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익산시장 후보 인물탐구-김영배 도의원<지방선거 특집>김영배 전북도의원에게 듣는다
우창수 기자 | 승인 2018.02.26 09:16

“익산도 이젠 낡은 체제 탈피하고 혁신해야”

“집권당 힘 갖고 시민의 마음 담아내는 희망의 그릇 빚어내야”

16년간 시‧도의원 의정 활동 도의장까지 역임한 젊은CEO 출신

-익산시장 후보로서 포부는.

우리 익산은 고대시대 4번이나 도읍지였던 지역으로 찬란한 천년고도의 살기 좋고 아름다운 도시였고, 사통팔달의 철도와 도로망이 갖추어진 물류 중심의 전통산업 (석재, 보석, 섬유)이 발달해 지역경제가 활기찬 살기 좋은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민선6기를 지나면서 전통산업은 쇠퇴하여 지역경제와 민생경제는 더욱 주름살이 깊어가고 있으며, 일자리가 없어 인구는 계속 줄어 30만이 붕괴되어 활력을 잃고 발전은 침체되어 새로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제 익산은 변해야 합니다. 새롭게 혁신해야 합니다.

저는 젊어서부터 CEO로서 기업을 직접 경영하였고, 두 번의 시의원 과 두 번의 도의원에 당선되어 16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전북도의장 과 산업경제위원장, 원내대표 등 직책을 수행하면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다시 도약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익산시를 만들어 갈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청렴과 정직으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집권여당의 시장 후보자로서 중앙정치권과 선후배 공직자의 협력을 받아 시민여러분과 손을 맞잡고 그동안 미흡했던 현안사업과 숙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적임자로 생각합니다.

시정발전정책추진단을 만들어 세계적인 식품클러스터 조성 등 백년대계를 위한 시정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쾌적한 도시환경과 풍부한 일자리를 만들고 투명하고 혁신적인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집권 여당의 단체장으로서 중앙정부의 예산확보에 전념하여 현안사업과 숙원사업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떠나지 않는 익산’ ‘돌아오는 익산’ ‘살고 싶은 익산을’ 만들어 호남의 3대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이 행복하고 온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명품도시 익산을 만들겠습니다.

-익산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은.

시정발전 정책추진단을 구성 익산의 백년대계 계획을 수립하여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깨끗한 환경에서 경제적인 풍요로움과 문화 예술로 삶의 여유를 즐기며 시민이 살맛나는 익산시를 만들겠습니다.

첫째 우수한 일자리를 만들어 우리 자녀들이 떠나지 않고, 타 지역의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익산을 만들겠습니다.

먼저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기업입장에서 우리지역에 투자하기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우수한 물류유통을 위한 기반시설확충, 양질의 인력양성,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 제공,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인등 인맥과 중앙정치권의 힘을 합쳐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전통산업인 섬유, 석재, 보석, 농축 산업을 육성하여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겠습니다.

둘째 세계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자원으로 문화관광산업을 반드시 육성해야 합니다.

현재 익산은 보고, 먹고, 자고, 사고, 놀고 등 소위 ‘5고’의 부재 속에 오래 전 부터 특색 없는 관광을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행히도 왕궁 터와 미륵사지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었으며, 서동과 선화공주 설화, 쌍릉, 보석박물관, 금강, 나바위 성지, 두동교회, 원불교 총부 등 관광자원이 있습니다.

따라서 특색 있는 스토리텔링과 금강변 일원을 과감히 개발하고, 역사문화도시와 세계문화유산을 조속히 복원하고, 숙박시설확충과 소규모 축제를 통합 경쟁력을 높여 관광객을 유치하여 민생경제를 돕고 지역을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셋째 세계인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식품도시 육성으로 세계 속에 익산을 새겨 넣겠습니다.

중앙정부와 손을 맞잡고 추진하고 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세계 3대 식품클러스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중앙정치권과 협력하여 2~3단계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식품단지에 국제적인 우수기업을 유치하고 지역농산물을 공급 하여 농가소득을 올리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넷째 익산시를 여성친화 건강복지도시로 만들어 여성과 장애인, 노약자 소외계층을 배려하고 미세먼지와 악취로부터 해방 시켜 시민들이 행복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여성 친화도시 1호에 걸 맞는 출산지원, 영유아보육료와 교육비지원으로 출산율을 높이고, 장애인과 노약자 그리고 경제적 약자들이 훈훈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량, 공장, 축산농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와 악취를 차단하는 정책을 발굴 지원 하여 쾌적한 삶의 공간을 시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습니다.

다섯째 도농 복합도시의 목적에 맞는 농ㆍ축산업 경쟁력 확보와 농업의 6차 산업을 발전시켜 농가소득 증대를 통해 활기찬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농업인이 마음 놓고 생산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비 지원, 직불제 확대,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유통정책을 개발지원하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명품브랜드 육성과 마케팅을 지원하고, 농촌 어메니티 자원을 활용 관광 상품화 하여 떠나지 않는 농촌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시민의 편리와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하나로~연무IC간 도로개설, 서수 ~평장 도로개설 등과 도민들의 갈등을 유발과 시민을 불안하게 하는 KTX 환승체계 확충과 역세권개발, 고속버스 터미널 이전, 시청사 신축 등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조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도의원의 신분으로 지역을 발전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제 익산도 기존의 낡은 체제를 과감히 탈피하고 혁신되어야 합니다.

집권당의 힘을 가지고 시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희망의 그릇을 빚어내야 합니다.

저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익산발전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와 후보의 견해는.

현재 익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그중에서도 첫째, 일자리 감소에 따른 인구의 역외유출에 의한 지역 경쟁력 저하 둘째, 과거 보석·섬유·석재산업 등 전통산업의 붕괴와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 부재 셋째, 관광 및 도시기본 인프라 부족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조성된 3ㆍ4 산업단지와 식품클러스터등 기업유치가 더디고 중소기업위주로 유치되어 우수한 일자리가 부족하여, 2018년 1월 말 익산시 인구는 29만9천146명이며, 1999년 33만 9천595명을 정점으로 해마다 인구가 감소되어 왔습니다.

인구감소의 주요인은 무엇보다 일자리 부족으로 젊은 층 이탈이 심합니다.

일자리 부족은 주민의 소득감소→소비억제→기업의 생산 감소→고용감축→삶의 질 하락→인구유출 등의 악순환 구조가 불가피합니다.

따라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앙정치권과 협력하여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산업단지에 보다 많은 우수기업과 신 성장 산업을 유치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맛 집과 볼거리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왕궁터, 미륵사지, 쌍릉, 보석박물관, 금강 등 부존자원을 활용하고, 서동축제, 국화축제 등 축제를 통합하여 관광산업을 육성하여야 하며, 하나로~연무IC, 서수~평장간 도로, KTX 환승센터구축등 현안사업을 해결 익산의 경쟁력을 향상 시켜 기업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구축하여, 주민소득증대와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아울러 선심성 및 소비성 예산과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여 그 예산을 관광 및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에 활용해야 한다.

또한 시청사 신축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 추진해야하고, 지역사회에 근거 없는 음해성 루머가 난무해 지역과 시민의 갈등은 더욱 깊어가고 도시의 이미지도 추락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지역사회 지도자와 시민단체, 시민들과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익산의 자존심을 되찾고 왕도의 꿈을 완성하는 익산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민주당 출마 희망자가 6명이다. 이들과 비교해 나만의 최대 장점은.

저의 장점은 첫째,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정신이 제일이라 자부합니다. 저는 63년 동안 군 생활을 제외하고 익산을 떠나 생활한 적이 없기 때문에, 고향 익산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으며, 일우자율방범대를 조직 청소년 선도와 방범활동, 익산JC, 대한적십자봉사회, 익산군 체육회 전무, 초ㆍ중ㆍ고ㆍ대학교를 익산에서 졸업한 후 동문회 활동 등으로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섰습니다.

둘째, 경영의 능력과 믿음, 청렴, 성실의 덕목을 모두 갖췄다.

젊어서부터 CEO로서 기업을 경영한 노하우로 경영행정을 하여 빚이 없는 건전한 익산시, 시민이 잘살고 살기 좋은 익산, 돌아오는 익산을 만들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정치인의 최고의 덕목은 약속을 지키는 신뢰가 있어야하고 청렴하며 항상 주민과 소통하는 자세라 생각합니다.

김영배하면 능력, 믿음, 청렴, 성실, 소통 그 자체입니다.

셋째, 16년의 정치경험과 중앙정치권 등 풍부한 인맥이 최고입니다.

6년 동안 시의원 두 번, 도의원 두 번의 축적된 의정활동과 정치경험, 그리고 산업경제위원장, 도 의장,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참 좋은 지방정부 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 하면서 지역발전의 선봉자가 되었고 많은 중앙정치 인맥과 시민들께서 원하는 사항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익산시를 도약하고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데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넷째, 추진력 있는 뚝심입니다.

제가 함열읍 번영회장을 하면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 문화대학교를 유치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만 힘에 밀려 이루지 못하였으나, 노력에 탄복하여 대신 함열 올림픽스포츠센터를 유치하여 전국에서 우리시에만 올림픽스포츠센터가 두 곳 있게 되었습니다.

익산시민들이 잘 먹고, 잘 입고 행복할 수 있다면 제 한 몸 기꺼이 던질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지방정치의 목표는 주민들의 평안과 행복에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미사여구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실천함으로서 주민의 삶의 가치를 찾아드리고자 행동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나의 이력서(살아온 길).

함열초등학교(37회)와 이리남성중(20회), 이리남성고(23회)를 졸업했습니다.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원광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다녔습니다.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법무부장관?국방부장관?국세청장 등 수많은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주요경력은 호남산업 대표이사를 비롯해 함열 자율방범대 초대회장, 익산JC회장 및 특우회장, 함열읍 번영회장, 함열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남성중ㆍ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원광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군익지역)위원,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위원, 전국 돌문화축제 제전위원회 위원장, 사랑의 거북이 전국마라톤대회 자문위원장, 익산시 체육회부회장, 민주당 익산 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등 지냈습니다.

-좌우명이나 생활신조는.

인생의 좌우명으로는 ‘사람을 믿고 최선을 다하자’입니다. 생활신조는 첫째 약속과 신의를 지키자. 둘째 기본에 충실하자. 셋째 도의를 지키자 입니다.

-취미와 특기는.

취미활동으로는 여유로운 시간에 채소 가꾸기 와 수목 식재 및 전정관리를 즐겨하며, 시간을 쪼개어 봉사활동과 간단한 운동을 합니다.

특기는 수목의 전정 관리를 아주 잘하며, 남다른 뚝심의 성실한 추진력과, 사람을 믿어주고 사람에게 믿음을 주어 덕인으로 사는 것 입니다.

-가족관계는.

선친인 김수환님과 모친 최재희 여사님 슬하에 3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가족은 부인 최영해 씨와 1남(건우) 2녀(밝을, 보경)를 두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익산시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요즈음 경제가 어렵고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 걱정이 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소망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편안하고 무사한 때일수록 어려운 일이 닥칠 때를 생각하며 미리 대비 한다는 ‘안거위사(安居危思)’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궤적을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익산시를 어떻게 세계 속에 그려 넣을까? 차분히 생각하고 계획하여 결코 후회 없는 삶이 되도록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젊어서부터 CEO로서 기업 경영을 해봤고, 여러 사회단체 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제4~5대 익산시의회 의원과 전라북도의회 제9~10대 의원으로 16년의 정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 시간 속에서 나름의 노력을 다하여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이 너무 많고 하고픈 일도 많습니다만 요즈음 자주 느끼는 것은 의회의원으로는 지역발전과 주민복지향상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익산시장에 출마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지역현안사업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익산, 떠나지 않는 익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저는 군복무 기간을 제외하고는 익산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4대째 집안 식구 들과 지역에서 살면서 어떻게 하면 시민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익산은 변해야 합니다.

새로워져야 하고 혁신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고 주민의 삶이 윤택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그늘지고 소외된 곳을 찾아 따뜻한 반려자가 되어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이 사람을 믿으며, 사람이 있어 행복한 도시, 떠나지 않는 익산, 살고 싶은 익산, 세계인이 찾는 익산을 시민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저가 혼신을 다하는 정치인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든든한 격려와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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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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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중근 2018-02-28 14:54:29

    도토리 키재기인 듯...
    누구 하나 더 나은 후보가 없네요.
    중앙 부처에서 한 명 보내주셨음 하네요.   삭제

    • 군산에서 2018-02-27 17:03:08

      보통 지방선거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도보니 당선후 여러가지 잡음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CEO 출신으로 재산도 있으시고 시위원과 도의원을 경험해봐서 시정도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삭제

      • 익산시민 2018-02-26 14:50:35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낡은 체제를 탈피하고 혁신된 익산발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꼭 당선되셔서 시장으로서 익산시민을 위해
        더 큰 활약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 카스테라 2018-02-26 13:52:23

          익산이 고향임에도 10여년 넘게 서울살다 다시돌아온 지금 .
          익산발전의 준비된 전라북도의 일꾼 김영배의원님의 시장 압승을 기원합니다.   삭제

          • 홧팅 2018-02-26 13:13:22

            고향이 익산은 아니지만 지금은 제가 살고있는
            익산시 발전을 위하여 의원님에 많은 경험을 토대로 잘하실겁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필승으로 보답해주시길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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