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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100일 열전’ 돌입...각양각색 현수막 물결시장 후보 7명 불꽃 레이스…시‧도의원 출마자 얼굴 알리기 분주
우창수 기자 | 승인 2018.03.12 10:00

6·13 지방선거가 지난 2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마침내 막이 올랐다.

익산은 시장‧도의원‧시의원 등 30명이 탄생한다.

도의원은 4개 선거구에서 모두 4명을 뽑고, 시의원은 8개 선거구에서 23명, 비례 대표 3명 등 25명을 선출한다.

익산시장 선거는 6명이 겨루는 민주당 경선 승리자와 현 정헌율 시장의 양자 구도대결이 될 공산이 매우 크다.

시장 후보는 ▲김대중(45‧민주당‧전 도의원) ▲김영배(63‧민주당‧전 도의원) ▲김성중(55‧민주당‧전 익산경찰서장) ▲전완수(51‧민주당‧전 문재인대통령후보 법률특보) ▲정헌율(60‧민주평화당‧시장) ▲정현욱(61‧민주당‧원광대 교수) ▲황현(58‧민주당‧도의장) 등 7명.

3월 12일 현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시장 후보는 김대중, 김영배, 김성중, 전완수, 정현욱 등 5명이다.

이들은 각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얼굴 알리기에 분주하다.

김대중 전 의원과 김성중 전 서장은 영등동 하나로사거리(전자랜드사거리)에 마주하며 선거사무소를 냈다.

김영배 전 의원은 영등동 우남샘물타운사거리(미즈베베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차렸다.

정현욱 교수는 영등동 서동한의원 옆 건물 옥상에 선거현수막을 내걸었다.

전완수 전 특보는 4명 후보와 달리 모현동 한사랑헬스사우나 빌딩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4면에 다른 포즈의 선거현수막을 내걸며 이색홍보전으로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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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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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중근 2018-03-14 14:12:16

    나이들고 낡은 정치인은 물러나고 젊고 참신한 정치인들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젊은 도시 익산을 기대해봅니다.   삭제

    • 한국인 2018-03-12 10:41:57

      정당공천이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라. 깨끗한 승부사 기질로 싸워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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