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문화
익산 버스터미널 문화터미널로 탈바꿈전북문화관광재단, 아트 공간 조성사업 선정
황정아 기자 | 승인 2018.03.12 09:53

자료사진

익산 공용버스터미널이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여객자동차터미널 아트 공간 조성사업(이하 문화터미널 조성사업) 대상으로 익산 공용버스터미널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낙후한 공용버스터미널 시설을 개선하고,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리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터미널 조성사업은 전북 방문의 첫 관문인 터미널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고창 문화터미널, 올해 2월 무주(안성) 문화터미널을 개소했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이병천 대표는 “공용버스터미널을 버스를 타고 내리는 공간 외에도 관광객과 주민이 문화를 누리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문화터미널이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역할 하도록 조성 후에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18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