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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출판기념회 7천명 대성황=화보"앞으로 4년 익산의 명운…정책의 일관성 필요“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3.12 10:05

정헌율 시장은 10일 오후 2시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일모도원 (日暮途遠)’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가졌다.

‘숨 가쁘게 달려온 2년, 여기서 멈출 순 없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를 비롯한 정동영, 유성엽, 김광수 전북지역 국회의원과 이상돈 국회의원 등 익산시민 약 7천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했다.

정헌율 시장의 저서 ‘일모도원’은 최단기간 내에 지역의 묵은 현안과 적폐를 해결하고 주민숙원사업을 유치하는 등 그간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익산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 추진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또 “중요한 현안사업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4년을 어떻게 풀어 가느냐에 익산의 명운이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피력하며,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강조했다. /우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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