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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네거티브 정치전략 퇴출시켜야”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아름다운 경쟁하고 싶다”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3.12 15:30

김대중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호남을 지역 기반으로 하고 탄생한 평화당에 일침을 가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보도 자료를 통해 “평화당은 익산 갑 국회의원이고 더불어 민주당 사무총장인 이춘석 의원이 하지도 않은 제주도 골프를 운운하며 정치공세를 펼쳤다”면서 이는 아주 저급한 네거티브 정치 공세하고 못박았다.

그는 “저급한 흑색선전에 이춘석 사무총장이 입장을 밝히자 평화당에서는 사과문을 발표했다”며 “이처럼 아니면 말고 식의 정치권의 행태를 바라보는 우리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반문했다.

아름다운 경쟁을 하고 싶다는 그는 “평화당 익산시장 후보로 예상되는 분이 지역위원회 위원장까지 도맡아 아예 당내 후보 선출을 위한 시민의 선택권을 사전 차단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공당은 공당으로서 국민에게 지켜야 할 기본과 책무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시민에게 지켜야 할 최소한 정치적 품격과 도의이고 예의라고 생각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어느 정당이 대한민국의 정의로운 공당인지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고 어느 정당의 후보가 정당성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해 주시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우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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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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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심하라 2018-03-12 17:24:30

    싸우질 말고 시민에게 잘 하세요. 시민에게 잘못한 사람은 당선이 않됩니다.
    말과 행동이 틀린 사람.   삭제

    • 한국인 2018-03-12 17:19:50

      2018년 6월 13일 지방선거는 무소속 후보가 많이 당선이 된다. 서로 인신공격을 삼가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어라. 겸손한 후보가 이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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