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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보디빌더 이이성 씨 亞대회 우승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4.09 10:55

익산출신 젊은 보디빌더가 아시아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주인공은 이이성 씨(27·신동).

이 씨는 지난 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NABBA WFF ASIA OPEN CHAMPIONSHIP’미스터 슈퍼바디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 20살 때 친구들과 헬스장을 다니면서 보디빌딩 매력에 푹 빠져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2014년 생애 첫 대회인 미스터 충남대회 출전해 당당히 2등을 수상했으며, 이듬해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다른 대회보다 준비를 못하고 참가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우승해 매우 기쁘다”고 웃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운동을 시작하고 첫 대회 출전 당시 너무 힘들어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다”며 “첫 출전 입상 후 성취감이 현재까지 운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보디빌딩은 나 자신과 싸움을 하는 종목이다”며 “앞으로 계획은 NABBA 코리아 전 체급 1위와 IFBB(국제보디빌딩연맹)에서 한국인 최연소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게 목표”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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