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정치
전완수, 경선 여론조사기관 '이의신청'"모집공고 없이 선정했다면 절차상 중대한 하자" 지적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4.13 13:10

전완수 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13일 6.13 지방선거 민주당 익산시장 경선 여론조사기관 선정과 관련, 민주당 전라북도당선거관리위원장에게 이의신청을 했다.

전 예비후보는 “ 더불어 민주당 익산시장 경선 시행조사기관 선정에 있어서 중대한 절차적 하자와 함께 익산시민의 여론이 왜곡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전 예비후보는 “더불어 민주당 경선시행 세칙 제9조에 의하면 경선에 있어서 여론조사기관 모집공고를 해야 한다"며 "만일 모집 공고 절차가 없이 기관이 선정됐다면 이는 경선 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경선이 무효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전 예비후보는 “이번에 선정된 타임리서치는 익산시장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익산의 특정신문사와 2회(2017.12.13, 2018.1.17)에 걸쳐 실시한 경력이 있어 공정성 훼손 및 민심이 왜곡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경선의 공정성이야 말로 민주당을 아끼고 사랑하는 익산시민과 민주당원을 존중하는 기본자세이며, 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최선의 방안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18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