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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라면 신대리 양지마을, 법정마을 탄생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4.16 09:57

함라면 신대리 양지마을이 익산시 법정마을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익산시는 지난 14일 정헌율 시장, 이춘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지마을 탄생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현재 22가구, 67명이 거주하고 있는 양지마을은 지난 2월 14일자로 공식적인 익산시 법정마을 분리·지정을 받았다.

이 마을은 2008년 10월1일 농식품부의 대상지구 지정, 2011년 4월13일 익산시의 사업계획 승인, 2012년 8월 사업 착공, 2014년 5월 준공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됐다.

송병원 마을이장은 “마을 조성에서 탄생에 이르기 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은 여러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 고마움을 가슴에 간직하고 아름다운 마을, 건강한 마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장님을 중심으로 주민상호간 단합과 협동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양지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면서 “마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지마을 주민 일동은 이날 행사를 통해 마을 조성사업 추진과 마을 운영에 공이 지대한 한국농어촌공사 김선호 익산지사장과 익산시 공무원 김종수 주무관에게 감사패를, 손종수 마을발전위원장에겐 공로패를 수여했다. /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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