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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익산 원광대점, 착한나눔 동참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5.15 10:45

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복현, 박태신)는 신동 제12호 착한가게로 희망동행 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롯데리아 익산 원광대점(대표 김정순)이 15일 한부모 가정 20세대 60명에게 햄버거 세트를 전달하며 착한나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롯데리아 익산원광대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은 많은 초·중·고등학교가 임시휴교일로 지정되어 학교급식에 어려움이 있던 가운데 아이들만 집에 놓아두고 일하러 나가야하는 한부모 가정의 사정을 듣고 흔쾌히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햄버거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리아 원광대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원광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정기후원 하고 있으며 매년 이리보육원 원생들 전부에게 햄버거 세트를 지원하고 있고 석가탄신일인 오는 22일에도 지원이 예정되어 있는 등 연 4회 자사 햄버거를 10년째 후원해오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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