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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근, 임정엽 선대본부장 겸 대변인민주평화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익산 3선 도의원 출신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5.15 20:41

임정엽 민주평화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5일 김연근 전 도의원을 선거대책본부장 겸 대변인으로 선임했다.

김연근 본부장 겸 대변인은 익산 출신 3선 도의원으로 도의회 행정자치원장을 역임하고 20대 총선에 도전했었다.

김 대변인은 “도지사에 출마를 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 아직 예비후보 등록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송 지사는 도민들께 사과부터 해야 한다”며 “도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익산에서 태어나 원광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실력파다. /우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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