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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시민건강 지키는 생생마디한의원익산열린신문 선정 착한가게 249호점- 어양동 ‘생생마디한의원’
우창수 기자 | 승인 2019.01.03 23:55

연면적 300평 매머드급 최신식 의료시설 재활치료 최고봉

김종한 원장 최고급 한약 조제 어린이 성장 클리닉도 운영

‘365일 항상 열려 있습니다.’

‘최고 수준의 입원실이 있습니다.’

‘최고급 녹용과 약재를 사용합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한 계단 오를 때마다 보이는 문구에 눈길이 간다. 어양동 고용노동부 익산지청 옆 건물 ‘생생마디한의원(원장 김종한)’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붙은 푯말들이다.

2018년 9월 28일 개원한 생생마디한의원은 바닥면적 100평의 건물 2~4층을 통째로 쓰고 있다. 한 층 당 100평 씩 전체 300평이나 된다. 입원실이 29병상으로 익산 개인 한의원 중에선 가장 큰 규모다.

2층엔 접수실과 진료실, 추나실, 침구실이 있다. 안마의자와 노블렉스 수치료기 등 최신식 시설과 장비를 자랑한다.

3층은 입원실과 운동치료실, 왕뜸실, 간호사실, 4층은 입원실과 원무과, 탕전실, 식당으로 구성돼 있다.

의료진은 김종한 대표원장(32)과 간호조무사 9명, 지원팀 6명 등 총 16명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80cm가량 훤칠한 키에 잘생긴 훈남 외모를 자랑하는 김 원장은 원광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엘리트 한의사. 3년 간 익산지역 한방병원에서 부원장을 지내며 침술 등 풍부한 의료 경험과 기술력을 겸비한 실력파다.

이곳은 대부분 무릎 수술이나 암수술 등을 받거나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재활을 하려고 찾고 있다.

몸과 마음을 편안히 쉬게 하면서 침과 부황, 한약 등 한방요법으로 재활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은 이들이 많다.

김 원장은 “외상이 없는 교통사고 후유증은 보이지 않는 무서운 질환이다. 만성통증으로 이어졌을 경우 생활이 불편하다”며 “교통사고 후 목과 어깨통증, 허리통증, 두통, 소화장애나 메스꺼움, 불면증, 불안증세 등이 있다면 한의원을 찾아 제대로 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귀띔했다.

생생마디한의원은 어린이 성장 패턴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생생 성장 클리닉’도 운용하고 있다. 청정 한약재를 사용하고, 체질분석 및 맞춤관리로 신체기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생생 다이어트 클리닉'도 운영 중이다.

한약은 직접 조제한다. 값비싼 ‘녹용’은 가장 최상급인 ‘분골’만 쓰는 등 한약재부터 환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정성이 듬뿍 담겨 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30분,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2시, 일요일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2시다.

문의는 ☎063-831-3388.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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