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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익산창인네움’ 아파트 건립 '급물살'조합원 모집 마감 임박 2월중 창립총회 갖고 설립인가 신청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1.10 10:37

평당 600만 원대 공급 저렴…올 10월 착공 2021년 말 입주 예정

조감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STX 익산창인네움’이 마침내 창립총회를 갖고 아파트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창인네움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 따르면 조합원 모집 마감이 임박하면서 현재 추세라면 오는 2월 중 창립총회를 거쳐 마침내 설립승인인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역주택조합은 늦어도 6~7월 쯤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오는 10월 경 착공에 들어가 2021년 말이나 2022년 초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무대행사인 양지종합건설 한 관계자는 “조합원 계약조건은 계약금 1,2차를 합해 2천만 원 미만이어서 일반 분양에 비해 시세차익이 크다”면서 “이처럼 조합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고, 계약조건이 가볍다보니 허위과장광고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켰으나 이제 모든 게 해소되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창인동 성당 맞은편에 들어설 예정인 이 아파트는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아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적용, 주방 펜트리(저장고) 무상 옵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익산의 마지막 평당(3.3㎡) 600만 원대다.

STX 건설이 시공 예정인 이 아파트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29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이다.

전용면적 45㎡ 28세대, 59A‧B㎡ 360세대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양지종합건설 한 관계자는 “토지 매입도 거의 완료됐다. 83% 동의서가 아닌 매매계약으로 이루어졌다”며 “일반분양 가격보다 평당 200~300만 원가량 싼 값에 공급받을 수 있고,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 목적의 계약자들도 상당수에 이른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창인네움 지역주택조합은 하나로 모성반점 부근에 주택홍보관을 마련해놓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대표전화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한 고객에겐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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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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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원 2019-01-17 14:46:47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2017년 6.3주택법개정 이전과 이후로 크게 구분됩니다.
    아래에 군산의경우 이전에 진행된 현장이었구요. 역시나 가장큰 문제는
    토지확보였습니다. 지금은 95%이상(강제조항)토지확보가 되고
    신고필증을 받아야 사업진행을 할수 있습니다. 익산stx는 6.3법에 맞춰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달에 조합창립총회를 예정하고 있구요.
    네이버에(부동산의 장원)으로 검색한번 부탁드립니다.
    안전성과 부동산가치 두가지가 확실한 현장만을 고집합니다.
    익산stx 장 원팀장드림.   삭제

    • 고민되네요 2019-01-14 12:24:39

      일반아파트가 아니라 지역조합 아파트라 분양받기가 겁나네요. 투자했다가 계약금만 날릴수도 있고, 앞으로 발생되는 추가분담금은 얼마나 나올지...군산은 추가분담금이 6,000만원 나왔데요.ㅜㅜㅜ 중요한거는 사업진행이 안되는 조합아파트가 많더라고요. 인터넷 기사 보니까요... 많이 망설여 집니다.   삭제

      • 글쎄요?.... 2019-01-11 09:10:38

        지역조합아파트가 조합원에게 정확한 분양가가 나오나요? 아마 정산하면 1~3백만원↑ 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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