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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 정육점 주인과 변호사 & 산신령과 한국인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3.11 09:02

정육점 주인과 변호사

변호사가 키우는 애관견이 몰래 정육점으로 들어와서 고기덩어리를 물고 도망쳤습니다. 화가 난 정육점 주인이 변호사사무실에 달려가서 말을 했습니다.

"이봐요, 변호사양반! 만약에 개가 정육점에서 고기를 훔쳐갔으면 그 주인한테 돈을 요구할 수 있는거요?"

"물론이죠."

"그렇다면 만원 주소, 당신 개가 우리가게 에서 고기를 훔쳐갔으니."

변호사는 아무 말 없이 정육점 주인에게 돈을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 안에는 청구서가 들어있었는데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변호사 상담료-10만 원.'

 

산신령과 한국인

산신령 : 이 한파가 네 것이냐.

한국인 : 아닙니다. 시베리아 것입니다.

산신령 : 그럼 이 미세먼지가 네 것이냐.

한국인 : 아닙니다. 중국 것입니다.

산신령 : 그렇다면 이 폭염이 네 것이냐.

한국인 : 아닙니다. 북태평양 것입니다.

산신령 : 착한 한국인이구나. 세 개 다 가지도록 하여라.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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