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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도 차단하는 방진망 나왔다익산열린신문 선정 착한가게 264호점- 미세먼지 막는 신동 ‘한국방충망’
우창수 기자 | 승인 2019.04.24 15:26

“365일 언제나 맑은 공기 마시세요”

초미세먼지까지 차단 특허품 나노섬유 필터 통기성 뛰어나

김석희 대표 에어컨 필터·마스크도 공장직거래 비용 저렴

맑은 하늘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세상이다.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은 온통 잿빛으로 찌푸리고 있다. 마스크 없이는 밖으로 나서는 것도 꺼려지는 요즘이다.

집 안에 있어도 공기는 여전히 탁하다. 공기청정기가 있어도 안심할 수 없다. 창문을 닫아둔 채 공기청정기를 틀어봤자 오히려 역효과날 수도 있다.

“집에서만이라도 창문 열고 맑은 공기를 마셔봤으면….”

미세먼지 많은 날에도 창문을 활짝 열고 생활할 수 있는 ‘미세먼지 방진망’이 나왔다.

(주)에코스마일이 개발해 특허등록한 ‘숨시미’다.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익산 신동에 있는 ‘한국방충망’이 취급하고 있다. 시공은 간단하다. 기존 베란다에 설치된 방충망에 부착하면 끝이다.

김석희 대표는 “365일 언제나 집안에 맑은 공기를 공급하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나노섬유로 만든 숨시미는 일반 방진망과 차원이 다르다.

촘촘한 나노섬유 필터 가공 크기가 PM0.05~0.1로 먼지, 꽃가루, 곰팡이 등 미세먼지(PM10)뿐만 아니라 유기화합물인 초미세먼지(PM2.5)까지 차단한다.

해충은 99% 이상, 빗물도 80% 이상 차단한다.

뜨거운 열과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어 한 여름에도 걱정 없다.

통기성도 뛰어나 실내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고, 시원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

먼지가 조금만 끼어도 바람 한 점 안 통하는 ‘부직포’로 만든 일반 방진망과는 비교조차 안 된다.

숨시미는 먼지가 잘 끼지 않는다. 약한 바람에도 먼지가 잘 떨어져 나가고, 빗물이나 흐르는 물에도 잘 씻겨 세척도 쉽다.

시공비는 아파트 32평형 기준 75만 원. 베란다, 다용도실, 싱크대 등에 설치된 방충망에 모두 부착하는 비용이다. 공장직거래로 비용이 저렴하다.

김석희 대표는 ‘나노항균 에어컨 필터’도 취급하고 있다. 간단히 부착만 해도 미세먼지와 발암성 유해가스, 오존을 제거하고 전염성 바이러스도 예방할 수 있는 신제품이다.

또 외출할 때 필요한 ‘나노 숨시미 마스크’도 판매하고 있다. 3중 나노필터로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빨아서 쓸 수 있다.

문의는 ☎010-3659-1434.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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