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문화
소리뫼, 장르 있는 동네북콘서트 연다‘아는 만큼 보이는 예술 공모’선정 인문학 8회 강좌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6.11 14:05

사단법인 국악예술원 소리뫼(단장 김민수)가 이번에는 공연이 아닌 인문학 강좌를 준비한다.

소리뫼는 ‘아는 만큼 보이는 예술 공모 사업’에 선정돼 장르가 있는 동네북 콘서트를 연다.

아는 만큼 보이는 예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문화예술인문 강좌 프로그램이다.

민간이 주도하는 단기문화예술 옴니버스 강좌로 일상 속 근거리 문화공간에서 도민들이 교육기관에 구애 없이 일회적으로 참여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소리뫼가 준비한 인문학 강좌는 웃음치료, 댄스, 시낭송,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8회에 걸쳐 개최한다.

강사진은 가능한 멀리서가 아닌 우리와 함께 어울리던 유능한 예술인 강사진들로 구성해 그들의 예술세계를 함께하는 것이 더욱 공감 할 것 같아 우리 동네 강사들로 구성했다.

소리뫼는 다양한 예술 기획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예술 기획 단체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19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