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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초록우산과 손잡고 짜장면 봉사11일 창혜복지재단 찾아 ‘사랑의 짜장면 Day’
우창수 기자 | 승인 2019.06.12 10:06

나눔이와 초록우산이 손잡고 짜장면 봉사를 펼쳤다.

익산지역 각계각층의 시민 23명이 봉사하며 살자고 똘똘 뭉친 ‘나눔이(회장 김정열)’는 1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회장 유기달)와 함께 덕기동 장애인복지시설 창혜복지재단(이사장 김민진)을 찾아 ‘사랑의 짜장면 Day’를 진행했다.

이날 나눔이와 초록우산 회원들은 장애인들이 짜장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먹기 좋게 면을 자르고, 직접 나르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초록우산은 이날 맛좋은 딸기우유 350개를 후원하기도 했다.

이날 뜻 깊은 봉사에는 이강주 산정호수가든 대표와 김삼식 마한로타리회장, 강명숙 삼흥공구 대표, 최병선 전 익산상공회의소 회장, 임석삼 전 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학장,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성규 익산시체육회 이사, 한종선 탑회계사, 전정희 전 국회의원 등이 참여했다.

김정열 나눔이 회장과 유기달 초록우산 익산회장은 “이날 짜장면 봉사는 그 어느 때보다 가슴이 뭉클했다. 장애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며 “앞으로도 행복이 가득한 익산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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