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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결승전 길거리 응원 펼친다중앙체육공원서 15일 밤 10시부터…'맨발의 꿈'축구 영화 상영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6.1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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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16일 새벽 1시 폴란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와의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을 시민과 함께 응원한다.

시는 15일 오후 10시부터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서 단체응원전을 펼친다.

이날 축구팬들은 '맨발의 꿈'이란 축구 영화를 단체 관람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각종 공연이 펼쳐져 열기는 더욱 뜨거워 질 것으로 전망된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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