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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고 몸 짱에 정인선 선수 등극전북 제34회 미스터전북선발대회 성료…700명 출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7.02 10:27

전북 최고 몸 짱에 정인선 선수가 등극했다.

정인선 선수(팀jj 휘트니스)는 지난달 30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4회 미스터 전북선발대회 및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전북도 예선전에서 그랑프리에 올랐다.

헤비급 챔프에 오른 정인선 선수는 체급별 우승자들이 겨룬 대회 최종전에서 영예의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전북보디빌딩협회(회장 정규훈)가 주최·주관하고, 전북도체육회와 익산시체육회가 후원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전북도체육인회 라혁일 회장을 비롯한 전북 체육계 관계자와 선수 등 700여명이 참석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체급별 우승자는 올 10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육대회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각 급별 우승자는 다음과 같다.

△고등부=김선우(한방고), 정귀영(전일고), 이동훈(부안고) △대학부=강태혁(전주대) 마스터=최찬식(대방스포츠) △여 피지크=은소정(지프짐), 비키니=김은영(MK F/T) △남 피지크=전준용(퍼센트 짐), 김한솔(바디엔소울) △클래식=강태혁(국가대표), 장진원(원 F/T), 임수완(원 F/T/) △보디빌딩=정완기(JS F/T), 김형균(원 F/T), 이태희(로드짐), 윤성은(로드짐), 최기봉(원 F/T), 정인선(팀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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