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익산 산업, 신성장동력 사업 ‘활발’홀로그램 예타 통과, 2027년까지 핵심기술 개발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7.11 10:00

익산시가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 발굴에 주력하면서 지역 산업구조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익산시는 올해부터 미래 핵심기술인 홀로그램과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개발 사업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방침이다.

우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기술인 홀로그램 산업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총 사업비 1천817억8천만 원이 투입되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 8년간 5대 핵심기술 개발과 3대 실증화 사업이 추진된다.

문화재 복원 분야인 홀로그램 헤리티지, 상용차, 불량검출 분야 서비스인 홀로그램 팩토리 부문을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앞서 사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300억 원 규모의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센터가 옛 마동주민센터 부지에 올 연말까지 건립을 목표로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안전보호 융복합제품 산업도 올해 정부 예산이 편성돼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5년 간 총 523억6천만원이 투입되며 육성 기반시설인 기술지원센터 등이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의 ECO융합섬유연구원 부지에 건립된다.

지난 6월 설계용역 발주에 들어간 센터는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의 기술개발과 시제품 생산 및 시험평가 등 연구지원 활동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액정기반 진동감쇄를 비롯해 열저항성 방염소재 개발, 열전도 차단소재 개발 등 9개 R&D과제가 수행된다.

이를 토대로 전국 최초 홀로그램과 안전보호 융복합제품 개발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관련 일자리 창출 등으로 새로운 지역경제의 성장 동력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해당 사업들이 지역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홀로그램과 안전보호 융복합 사업 등 익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성공적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익산시 보도자료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19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