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다문화 이주여성 농업인 지원 정책 확대전자상거래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 발굴 추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7.11 10:13

익산시가 농업에 종사하는 다문화 이주여성 지원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시는 인터넷 판매 지원을 위한‘전자상거래 컨설팅’과 ‘다문화가정 숲 체험’, ‘친환경 농산물 수확체험’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교육과 문화적 혜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익산시는 이에 앞서 지난 5일부터 7일간 다문화 이주여성 농업인 9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의 애로사항과 타국에서의 고충을 청취하기 위해 1:1 방문 상담을 가졌다.

전종순 익산시 미래농정국장은“이번 상담을 통해 수렴된 다문화 이주여성 농업종사자와 자녀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농업인으로서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문화 이주여성 농업종사자들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정책수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익산시 보도자료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19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