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영등1동 착한가게 물결…42곳으로 늘어올들어 벌써 32곳 동참 ‘나눔 봉사 1번지 복지마을’ 입증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7.11 10:37

영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 6개 업체를 '착한가게(기업)' 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로써 영등1동 착한가게(기업)는 총 42곳으로 늘었다. 올해 들어 벌써 32곳이 착한가게(기업)로 등록하며 나눔 봉사 1번지 복지마을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에 참여한 업체는 황가네 꼼닭과 La La Soo, 샤브홀리, 장수촌 옻닭, 검이불루, 커피플라워 등 6곳이다.

장수촌 옻닭 배미영 대표는“영등1동에서 오랜 기간 가게를 운영했는데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언가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한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기부자들의 선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성규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19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