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교육
이리공고 관악부, 전국 최강 자리매김‘기림 윈드오케스트라’ 2년 연속 전국대회 대상 영광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8.26 10:17

이리공고 관악부 ‘기림 윈드오케스트라’가 2019년 전국대회를 휩쓸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관악부로 자리매김했다.

‘기림 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김해 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한국관악협회 주최)’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앞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춘천관악경연대회’에서는 심사위원들의 최고 평가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경남 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제2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도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도교사 김규훈 선생은 최우수 지도자상까지 받으면서 겹경사를 맞기도 했다.

김규훈 교사는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봐 준 김기옥 교장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과 관악 동문 예림회, 그리고 총 동창 등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국 최고의 관악부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내릴 수 있도록 보다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열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2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