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함라면에 주민 삶의 질 향상 40억 원 투입익산시, 2023년까지 공동체 활성화와 거점조성 사업 추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11.08 09:54

함라면에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산 40억 원이 투입된다.

익산시는 지난 6일 익산시청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함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함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함라면 함열리를 거점으로 교육, 복지, 문화, 경제 등의 중심 기능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함라면의 공동체 활성화와 거점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서는 향후 추진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군장대 허대중 교수, 전주대 서용진 교수 등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들은 함라면 발전 방향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가 함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의 추진 방향 설정에 좋은 기초가 될 것이다”며 “함라면 발전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기흥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19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