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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희 익산 미용명장, '마스크팩' 개발...남녀노소 인기사회적기업 (유)노블레스, 명품 프리미엄 마스크팩 전국 시판 나서
우창수 기자 | 승인 2020.01.14 14:29

익산시 이·미용명장 1호가 만든 ‘신의 선물’이죠

강정희 대표 세계 최초 특허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 ‘나단6’ 개발

미국 FDA 인증 밀착력·보습력·리프팅·미백효과 뛰어나 남녀노소 인기만점

‘익산시 이·미용명장 1호’인 강정희 (유)노블레스 대표가 세상에 없던 명품 프리미엄 ‘마스크팩’을 출시했다.

세계 최초 특허 받은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 너리싱 앰플 마스크(dry bio cellulose nourishing ampule mask)’다.

지난해 4월 함열 다송리 4산단에 있는 마스크팩 전문제조회사인 ‘(주)유셀’과 손잡고 개발했다.

상품명은 ‘나단6(NATHAN6)’. 나단은 히브리어로 ‘선물’, ‘주는 사람’을 뜻한다. 숫자 6은 강 대표가 어감이 좋아 붙였다. 넘버 6는 앞으로 추시할 나단 시리즈의 1호라는 게 강 대표의 설명이다.

마스크팩이 3겹? 아니 2겹은 보호시트

요즘은 ‘1일 1팩(하루에 한 번 마스크팩)’이라는 말이 흔할 정도로 마스크팩이 일상화됐다.

마스크팩은 얼굴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줘 피부를 탱탱하게 해주기 때문에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애용하고 있다.

시중에 나온 일반마스크팩엔 물기를 촉촉이 머금은 부직포처럼 생긴 얇은 천 1장이 들어있다.

그런데 강정희 대표가 출시한 ‘나단6’는 마스크팩이 ‘3겹’이다.

양쪽에 2겹은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를 감싼 보호시트다.

일반마스크팩은 잘 달라붙지 않는 천 소재이지만, 나단6는 흡착력이 좋은 셀룰로오스이기 때문에 마스크팩 양쪽에 보호시트를 붙인 것이다.

때문에 나단6는 양쪽 보호시트를 떼어내고 사용하면 된다.

세계 최초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 개발 성공 특허 등록

바이오 셀룰로오스는 바이오 에너지, 식품, 의료용, 화장품, 전자부품에 이용되는 신물질이다.

의료분야에선 화상환자의 체온을 낮추며 상처 보호 및 보습 제품, 창상환자의 상처 보호, 아토피환자의 가려움증 진정제품, 여성용 생리대 원단 등으로 활용될 정도로 안정성이 높다.

특히 건조중량의 200배 이상 수분함유 능력을 갖고 있어 마스크팩으로 개발이 적합한 물질이다.

하지만 ‘습윤’ 상태의 바이오 셀룰로오스는 곰팡이와 박테리아에 쉽게 오염돼 고농도 방부처리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주)유셀은 세계 최초 독자적 기술로 ‘건조’ 상태의 바이오 셀룰로오스 개발에 성공했다.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는 '무균, 무방부제는 물론 감마선 처리를 할 필요가 없다'는 외부 임상실험기관의 시험보고서도 받았다.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는 기능성 화장수 투입 후 10초 이내에 습윤 상태를 회복하는데 수분흡수율이 원래 습윤 상태일 때보다 무려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실험결과 나타났다.

미국 FDA 인증 밀착력·보습력·리프팅·미백효과 탁월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는 2018년 6월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공인을 받은 신소재로 화장품뿐만 아니라 의약품, 의약외품 등에 활용될 만큼 안정성이 뛰어나고 흡착력과 전달력이 우수한 물질.

때문에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로 만든 마스크팩은 밀착력과 보습력, 리프팅, 미백효과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떠한 피부굴곡에도 완벽하게 밀착하고 수분이 증발되는 차단막을 생성해 피부에만 수분과 영양이 깊숙이 공급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

강 대표는 이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팩에 황금·오배자·오미자·단삼뿌리·감초·애기땅빈대줄기 추출물을 발효시킨 영양 화장수를 첨가해 ‘나단6’를 출시했다.

나단6는 피부에 착 달라붙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탄력을 잃은 피부를 탱탱하고, 화사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준다.

체험단 “효과만점 명품 마스크팩” 엄지척

강 대표는 지난해 12월 나단6를 체험하고 생생한 후기를 전할 ‘체험단’을 모집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직장인, 주부 등 20명 여성 체험단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솔직담백한 체험담을 올리고 있다.

반응은 모두 “효과만점이다. 잠시 누워 20분만 했을 뿐인데 하루 종일 피부가 촉촉하다. 내 피부가 이렇게 빛날 수 있다니 놀랍다. 역시 명품 마스크팩”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아이디 ‘sujin9065’는 “산과 절을 많이 다녀서 얼굴이 많이 타고 건조한데 나단6를 하고 나면 쿨한 보습 효과가 최고다. 촉촉한 피부에서 광채가 난다”고 했다.

아이디 ‘numberziee’는 “피부 건조함이 끝을 달리고 있어서 화장할 때 보습크림에 큐어크림까지 바르고 완정 무장하는데 나단6를 하고 난 다음날은 보습크림으로 끝이다. 1일 1팩을 1도 할 필요가 없다”고 극찬했다.

아이디 ‘sasa8614’는 “아주 얇은 미역 같은 겔타입이어서 밀착력이 너무나 좋다. 에센스가 잘 스며들고 끈적임이 없다. 쿨링감도 느껴져서 피부 진정도 되고 얼굴을 쫘악 잡아줘서 리프팅 효과까지 있다. 자연스레 광나고 겉은 산뜻보송 속은 촉촉! 끈적임 없는 깔끔한 마무리라 사계절 또는 지성피부도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나단6는 현재 (유)노블레스와 네이버쇼핑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1개에 7천 원. 10개 들이 1상자 6만 원이다.

문의 (유)노블레스 063-857-8513.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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