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이리북문교회, ‘사랑의 동전’ 이웃사랑1천여 명 신도들 돼지저금통 모아 720만 원 기탁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1.16 11:15

이리북문교회(목사 김종대)는 지난 15일 1천여 명의 신도들이 돼지저금통 동전을 모아 마련한 720만원을 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올해 3년째를 맞은 사랑의 성금은 1년간 가정위탁아동, 한 부모 세대 아동 등의 자녀 6명에게 매월 학업 지원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대 담임목사는“지역사회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 해결을 함께하고자 하는 것이야 말로 사랑 실천의 시작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석기 신동장은 “신동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3년 연속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오택균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0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