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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 요즘 유행하는 유머 & 불경기에 호황 아이템 & 병원에서의 오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2.03 09:02

요즘 유행하는 유머

▲여자는 혼자 살면 “만고강산”

▲남자는 혼자 살면 “적막강산”

▲마음도 맞고, 밤도 좋은 남편 만나 살면 “금수강산”

▲마음 안 맞는 남편이랑 살면 “칠흑강산”

▲마음은 안 맞아도, 밤에 좋은 남편이랑 살면 “행복강산”

▲남편도 멋지고 애인까지 있으면 “화려강산”

 

불경기에 호황 아이템

요즘 경제 정말 심상(尋常)치 않다!

어떤 남자가 가게 문을 살짝 열더니 “물건 하나 팔아 주세요."

그러자 가게 주인이 화를 벌컥 내며 하는 말이 “빨리 문 닫고 나가요. 그렇지 않아도 파리만 날리고 있는데."

그러자 남자 왈(曰) “저 파리채 장사인데요.”

 

병원에서의 오해

병원 이야기 한 환자가 병원에 갔다.

​진료를 마치고 의사가 진료카드에 작은 글씨로 ‘소근암’ 이라고 적는 것을 본 환자는 ​자기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에 놀라며 의사에게 물었다.

“​선생님 제가 어떤 병에 걸린거죠?”

​의사가 대답했다.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면 금방 회복 하실 겁니다.”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환자는 ​진지한 표정으로 다시 물었다.

“​선생님, 괜찮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해주세요. ​소근암에 걸리면 얼마나 살 수 있죠?”

​잠깐 동안의 침묵후에 드디어 의사가 대답했다.

“소근암은 제 이름입니다.”

/출처 : 인터넷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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