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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업 5개사, 익산에 홀로그램 둥지 튼다도, 익산시, 기업 5개사, 원광대,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센터 투자협약 체결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2.14 10:18

익산시와 전라북도가 14일 ‘익산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지원센터’에서 수도권소재 국내우수 콘텐츠 5개 기업, 원광대학교,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와 함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덱스터 스튜디오 등 5개 기업은 원광대학교 서해관 내에 400여㎡(120여평) 공간에 투자를 시작하여 홀로그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참여와 기업 보유기술인 컴퓨터그래픽 영상제작 및 실감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익산지역을 중심으로 홀로그램 신산업 육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기업에서는 투자와 고용창출에 노력하고, 익산시와 전라북도에서 법령과 조례에 따라 행•재정지원에 협조하고, 원광대학교는 투자기업에게 공간 및 장비 제공 등 인프라와 지술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금번 투자협약을 통해 기업들의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과 해당 기술들을 평가,실증하고 제품화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게 되는 익산지역의 실증기반 인프라를 기반으로 향후 홀로그램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홀로그램산업은 문화ㆍ관광, 자동차, 의료 등에 다양한 산업에 접목할 수 있어, 향후 익산시를 중심으로는 관련 산업 분야의 고부가가치 창출 근간을 만들 수 있다” 말하고, “익산시에 둥지를 틀게 된 5개 기업과 함께 홀로그램 산업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익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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