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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비자 외국인 일시적 취업 허가한다농촌 영농인력 숨통 터…도내 외국인 2천322명 대상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3.27 09:57

코로나19에 따른 영농 인력 부족에 도움을 주기 위한 '방문비자 외국인 계절근로'가 허용됐다.

26일 전북도에 따르면 송 지사가 전날 정부 중앙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요청한 '방문(F-1)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의 일시적 취업 허가' 제안을 법무부가 받아들여 전국 시·도에 공문이 배포됐다.

이에 따라 방문(F-1)비자를 가진 도내 체류 외국인 2천322명이 농촌에서 일할 수 있게 된다.

방문(F-1) 외국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은 농가가 시·군이나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 받는다./김훈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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