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보마당 알림
우성약국 강태욱 약학박사, 익산열린신문 회장 취임“국가대표 지역신문 제2도약 발판 마련할 터”…취임식은 코로나19 극복 차원 생략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3.27 17:05

우성약국 강태욱 약학박사(58)가 익산열린신문 회장에 취임했다.

강 신임 회장은 23일 열린 익산열린신문사 이사회에서 회장에 선임됐다.

강 회장은 코로나19 극복 동참 차원에서 취임식을 갖지 않기로 했다.

그는 “익산열린신문은 그동안 익산시민의 이익 대변을 위해 열심히 땀을 흘렸다”며 “특히 서민들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애환을 그려내려는 노력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익산열린신문은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쓸 것은 꼭 지면에 반영해 왔다”며 “기자들이 올곧게 참언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울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창간 7년을 맞은 익산열린신문은 지역신문 중 발행부수 1위, 유가부수 1위로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며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여 년째 불우이웃을 돕고 있는 그는 '익산의 기부천사' 이기도 하다.

그는 이 같은 꾸준한 선행으로 2017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익산시민의 장 봉사장 등을 수상했다.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우성약국 불을 밝혀온 ‘29만 익산시민의 건강지킴이’인 그는 익산시애향운동본부 이사를 역임한데 이어 익산시체육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익산시장을 비롯해 전라북도 도지사‧전라북도 경찰청장‧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장 표창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익산시 모범 시민상과 전라북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23
전체보기
2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0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