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Fun & Fun 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마당'
남자와 여자의 대화 & 도인 & 남편의 급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4.20 08:01

남자와 여자의 대화

 

소개로 만나게 된 남자와 여자, 진지한 표정으로 남자가 여자에게 조심스레 물었다.

남자 : , 혹시… 담배 피우나요?

여자 : 어머~ 저 그런 거 못 피워요.

남자 : 그럼 술은 좀 하세요?

여자 : 어머~ 전 그런 거 입에도 못 대요.

남자 : , 그렇다면… 지금까지 연애는?

여자 : 연애요? 아직까지…. 남자의 ‘남’자도 모르고 살았거든요.

남자 : 정말, 순진하군요. , 솔직히 반갑긴 하지만 그럼 무슨 낙으로 사세요?

그러자 여자는 환한 미소를 띄우며 대답하길.

“호호호, 거짓말하는 재미로 살아요~.

 

도인

 

도를 닦고 있는 도인과 그 제자 앞으로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이 하는 말, “오~ 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저 갸름한 얼굴, 풍만하고 섹시한 몸매, 정말 멋지구만.

도인의 말에 제자가 말했다.

“아니, 스승님. 도를 닦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도인 왈, “예끼, 이놈아! 단식한다고 메뉴판도 못보냐?

 

남편의 급사

 

어느 날 남편은 아내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시험하려고 의사 친구와 짜고 갑자기 급사했다고 꾸몄다.

아내는 남편의 사망 소식에 급하게 천을 씌워놓은 곳에 와서 너무 서럽게 울었다.

아내가 너무 서럽게 울자 안쓰럽고 고맙고, 미안해 “여보~ 나 안 죽었어”하자 아내가 천을 덮으며 하는 말.

“의사 말 들어, 의사가 죽었다면 죽은거야.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